‘파업전야’도 네이버 노조답게…‘어벤져스’ 단관하는 2019년형 쟁의. (2019. 4. 24.). 한겨레. 선담은 기자

24일 오후 3시40분 CGV 오리 1관 앞,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단체 관람하기 위해 줄을 선 젊은 직장인 200여명은 네이버 노조 ‘공동성명’의 조합원들이었다

2019년 네이버 노조는 직원을 ‘멍청한 사람’으로 대하는 회사에 ‘똑똑하게’ 맞서고 있다.

* 한겨례 기사보기 : http://naver.me/FQm0TT8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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