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성명소식

교섭속보 4호 (2018.06.25)

‘설명해 달라’ ‘의도가 궁금하다’ ‘검토하겠다’ 지난 22일(금)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4시간에 이르는 4차 교섭에서 사측이 수시로 반복한 말이다. 사측의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태도로 공동성명(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이 지난 5월 15일 회사 측에 제시한 124개 조항(전문 포함 125개)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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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노조 4차교섭서 노사 ‘평행선’ – 뉴스토마토 2018.06.25

네이버노조 4차교섭서 노사 ‘평행선’ [뉴스토마토 김동현 기자] 네이버 사원 노조인 ‘공동성명(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과 네이버 사측이 4차교섭에서 입장 차만 확인하며 평행선을 달렸다. 공동성명은 지난 22일 4차 교섭에서 회사가 법에서 보장하는 최소한의 내용만 수용하는 데 그쳤다고 25일 밝혔다. 공동성명에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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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노조, 본사에 임시거처 마련… 노조 전임 활동시간도 확보. 전자신문 | 2018.06.14

네이버 노조, 본사에 임시거처 마련… 노조 전임 활동시간도 확보 네이버 사원 노조가 본사인 그린팩토리 내 임시 사무공간을 마련했다. 노조 전임 활동시간도 확보했다.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 ‘공동성명’은 최근 열린 3차 교섭에서 회사와 임시 사무공간 확보와 6000시간의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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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섭속보 3호 (2018.06.11)

<2018.06.11 정회시간 교섭논의를 하는 공동성명 교섭위원들> 임시사무실 및 타임오프 확보. 회사 “복지현황 아직 검토중이다” ‘공동성명’(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은 11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된 3차 교섭에서 회사와 임시사무공간 확보와 6000시간의 임시 근로시간면제(타임오프) 보장에 합의했다. 교섭초기 공동성명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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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노조에 “노조 사무실 대신 회사 회의실 써라” 미디어오늘 – 2018.06.01

네이버, 노조에 “노조 사무실 대신 회사 회의실 써라” 사측 “시간 없어서 교섭 준비 못해” 통합교섭도 난색 지난 4월2일 IT업계에서 드물게 노조가 만들어진 네이버에서 노사 공식 교섭이 시작됐다. 그런데 지난달 11일 회사와 상견례 뒤 지난 30일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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