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성명소식

네이버 교섭속보 7호(2018.10.10)

모든 조합원은 평등하게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 I지난 10월 4일 공동성명(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은 네이버와 10차 교섭을 실시했다. 사측은 조합원일지라도 쟁의에 참여할 수 없는 ‘협정근로자’ 조항을 신설했고, 조합 가입 대상과 단협 적용 대상을 분리하는 안(제 4조 ‘적용 및 더 보기…

글쓴이 naverunion,
공동성명소식

네이버 교섭속보 6호 (2018.08.20)

<2018.08.20 정회시간 단체교섭안을 검토하는 박상희 부지회장> 노조출범 4개월, 7차례 교섭진행.회사는 변하지 않았다.  노동조합을 ‘Partner’로 대하지 않는 태도는 교섭대표가 바뀌고, 단협안을 일독하는 동안에도 여전했다.  공동성명(민주노총 화학섬유식품노조 네이버지회)은 8월 20일(월) 그린팩토리 26층에서 네이버와 7차 교섭을 진행했다. 교섭대표 더 보기…

글쓴이 naverunion,
공동성명소식

컴파트너스 교섭속보 2호 (2018.08.13)

한시적 타임오프 제공합의 사측의 준비부족은 아쉬움 공동성명(민주노총 화학섬유식품노조 네이버지회)은 8월 6일(월) 오전 11시 서현 미래에셋 플레이스 7층 소회의실에서 컴파트너스와 교섭 상견례를 하였다. 컴파트너스는 교섭을 진행할 스태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16개 교섭 법인 중 개별 교섭을 진행하기로 더 보기…

글쓴이 naverunion,
NBP

NBP 교섭속보 1호 (2018.07.31)

노사 신뢰를 약속한 NBP 첫 교섭 사측의 준비부족은 아쉬움으로 남아 공동성명(민주노총 화학섬유식품노조 네이버지회)은 7월 31일(화) 오후 2시 그린팩토리 27층 Cork룸에서 NBP와 교섭 상견례를 하였다. 공동성명은 지난 6월 열린 3차 교섭에서 각 법인장의 요구를 존중해 16개 더 보기…

글쓴이 naverunion,
공동성명소식

컴파트너스 교섭속보 1호 (2018.07.30)

공동성명으로 Come!Partners! 노동조합은 ‘포기’ 대신 ‘용기’를 얻는 선택 안녕하세요. 네이버 사원노조 공동성명입니다. 벌써 노조가 출범한 지 100일이 넘었네요. 그동안 ‘컴파트너스’에 작지만 아주 의미있는 변화가 일어났음을 느끼는 사원분들도 많이 계실 텐데요, 공동성명이 출범하고 난 뒤 ‘플레이샵’은 더 보기…

글쓴이 naverunion,
Bitna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