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공동성명 2025-2월호]

길고 길었던 겨울이 저물어가고, 따뜻한 날씨가 봄을 느끼게 해주는 계절입니다. 올해 봄은 유난히 짧다고 하죠. 그래서인지 다가오는 봄에는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의미 있는 기억을 더 깊이 쌓아가고자 합니다.
겨울의 끝자락을 정리하고,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는 노동조합의 한 달을 소개합니다.